'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과 야릇한 광고에 "얇은 옷 입었다"

윤정한 2014. 9. 27.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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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천이슬 '마녀사냥' 천이슬

'마녀사냥' 천이슬이 개그맨 양상국과의 주류 광고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천이슬은 공개연애 중인 남자친구 양상국을 거론하며 함께 꼭 껴안고 찍은 주류 광고에 대해 풀어놓았다.

해당 광고에서 양상국과 천이슬은 티셔츠 한 장을 함께 입고 꼭 껴안은 포즈를 취해 묘한 상상력을 자극했다. 이에 대해 천이슬은 "보이는 모습과 달리 안에 옷을 다 입고 있었다. 둘다 얇은 옷 같은 것을 입고 있었다"고 전했다.

천이슬은 양상국의 몸에 대한 질문을 받자 "방송에 탈의한 장면이 나왔지 않았나. 그때 봤는데 몸 좋더라"면서 간접적으로 표현했다.

온라인 뉴스팀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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