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숙母 "딸 3천만원 벌면 전부 빚 갚는데 썼다" 울컥

뉴스엔 입력 2014. 9. 27. 09:25 수정 2014. 9. 27.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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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수정 기자]

김현숙 어머니가 딸에게 미안한 마음을 내비쳤다.

김현숙은 9월27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남편과 함께 친정이 있는 경산남도 밀양시를 찾았다.

현재 임신 5개월 중인 김현숙은 친정에서 엄마, 오빠와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김현숙 어머니는 "결혼하기 전 딸 수입이 3천만원이면 20~30만원 정도 자기 차비만 떼고 부쳐 줄 정도였다. 삼남매를 대학에 보내야하는 사정을 뻔히 아니깐 그 생각하면 가슴이 절절하다"고 밝혔다.

김현숙 어머니는 "그땐 빨리 빚을 갚아야 하니깐 '고맙네 우리딸 참 착하네' 그렇게만 생각했다. '우리 딸이 얼마나 고생을 할까'하는 생각이 좀 없었다"며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캡처)

하수정 hsjs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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