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변호사 "결혼하는 커플들, 제일 대단해보여"

이기은 기자 2014. 9. 25.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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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변호사 웨딩드레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오수진 변호사가 결혼에 대한 부러움을 드러냈다.

24일 밤 방송된 SBS '달콤한 나의 도시' 5회에서는 2030세대 여성 최정인, 임현성, 오수진, 최송이의 일상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수진은 친구의 웨딩 촬영을 위해 제주도에 갔다. 이날 오수진은 친구의 들러리 역할을 하게 되면서 들러리 웨딩드레스를 입고, 친구의 촬영을 도왔다.

친구 커플은 알콩달콩한 커플 기류를 과시했고, 오수진은 그런 두 사람을 부러운 듯 바라봤다.

이에 대해 오수진은 제작진에게 "정말 (결혼하는 사람들이란) 대단한 것 같다"라며 "어떻게 저렇게 만나서 사랑을 하고 연애를 하고 평생을 함께하겠다며 평생을 약속하고 그러는지, 정말 대단한 것 같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오수진은 친구 커플의 웨딩 촬영이 끝난 후 "결혼은 정말 어려운 거다"라며 한숨을 쉬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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