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트립코리아, 중국기차표 온라인 예매 서비스 개시
[머니투데이 이지혜기자][한국어로 예약, 한국 신용카드로 결제까지 가능, 별도 수수료 없이 예매전용창구 수령 편리]
|
|
| 상하이와 베이징에서 출발하는 주요 구간 소요시간과 요금. 1위안=166원/자료=씨트립코리아 |
중국 최대 온라인 여행사 씨트립은 한국에서 중국 기차표를 온라인 예매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시했다. 중국 기차표를 온라인으로 판매하는 곳 중 유일하게 한국 신용카드 결제도 가능하다.
씨트립 웹사이트(www.ctrip.co.kr)는 한국어와 중국어 등 8가지 언어로 서비스하고 있다. 중국 기차표 온라인 예약은 출발일 기준으로 최대 20일 전부터 최소 2시간15분 전까지 이용할 수 있다. 별도 예약수수료는 없고, 해당 중국 기차역 창구에서 씨트립 예약번호와 여권을 제시하면 표를 받을 수 있다. 이용객이 많은 대형 기차역에서는 예매 전용 창구도 있어 훨씬 편리하다.
기차표를 여행 동선에 따라 씨트립 대리점 또는 다른 기차역에서 수령하는 것도 가능하다. 단 수속비 5위안(한화 830원)을 따로 지불해야 한다.
김종훈 씨트립코리아 지사장은 "한국어로 중국 기차표 예매를 할 수 있어 중국 여행을 가려는 한국인들에게 인기가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 상하이에 본사를 둔 씨트립은 직원 2만3000여명으로 2003년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전 세계 1억명 이상의 회원이 가입돼 있다.
☞ 도장찍기 직전 1000만원 올리는 '집주인' ☞ "박봉은 어디서 보상 받나…" 공무원사회 '부글부글' ☞ "노예팅 하자" 남성 꾀어내 하룻밤새 110만원 뜯어낸 일당 ☞ 연금 깎이는 공무원들 "월급도 적은데.." 연봉표 보니 ☞ '10월 결혼' 임지은·고명환, 웨딩화보 공개..선남선녀
머니투데이 이지혜기자 imari@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솔로몬도 못 풀어"...쌍둥이 형제와 관계 후 낳은 딸, 친부는 누구? - 머니투데이
- '가짜 졸업장' 들고 한국 우르르?...중국 유학생 100여명에 '발칵' - 머니투데이
- "자기야" 댄스강사 그놈, 여친만 8명?..."교통사고 났어" 2억 뜯었다 - 머니투데이
- 시부모엔 용돈 30만원, 친정은 불가…"네 월급으로 줘" 남편과 갈등 - 머니투데이
- '고려대 얼짱' 걸그룹 멤버, 돌연 신내림..."10kg 빠지고 가족 죽는 꿈" - 머니투데이
- 댄서 윤미래, 뒤늦게 알려진 사망 소식..."긴 여행 떠나" - 머니투데이
- 추성훈, '파격' 누드 화보 공개…"돈 안 받아, ♥야노 시호도 촬영" - 머니투데이
- "남자 의사가 은밀한 곳 봤잖아" 이혼 선언…산부인과서 난동 피운 남편 - 머니투데이
- 유부남인데 또 결혼식?…논란 터지자 김원훈 진짜 아내 반응은 - 머니투데이
- 동서와 갈등→파혼 2번 아내..."조카는 남편 아이" 의심 충격 - 머니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