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포토] 양보 없는 대결 펼치는 신아람-최인정

정재근 2014. 9. 22.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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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과 최인정이 인천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에뻬 개인전 준결승 경기가 22일 경기도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최인정(왼쪽)과 신아람이 양보없는 대결을 펼치고 있다.

고양=정재근 기자cjg@sportschosun.com/2014.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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