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주연 "가수? 연기? 한가지 일 집중하고파"

윤성열 기자 2014. 9. 22.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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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주연 /사진제공=플레디스

걸 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주연이 일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22일 공개된 한 패션 매거진과 인터뷰에서 그는 "앞으로는 좀 더 한 가지 일에 집중하고 싶다"며 "특히 연기를 더 많이 배우고 진지하게 하고 싶다"고 밝혔다.

주연은 이어진 화보 촬영에서 60년대 복고스타일을 완벽히 오마주해 고혹적인 가을 여인의 매력을 뽐냈다.

그는 평소 자신의 화장에 대해 "메이크업은 진하게 하는 편은 아니지만 생얼로는 외출을 하지 않는다"며 주로 "비비 크림과 틴트를 즐겨 사용한다"고 전했다.

한편 주연은 지난 2009년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했다. 지난 6월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개과천선'에 출연하는 등 연기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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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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