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포르노 업계, '세포 논문 조작' 오보카타 하루코에 AV배우 제안

성선해 기자 2014. 9. 21. 08:1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보카타 하루코

[티브이데일리] STAP 스캔들을 일으킨 오보카타 하루코가 성인비디오 업계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최근 현지 언론은 일본 유명 AV 제작사가 오보카타 하루코에게 AV배우 데뷔를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오보카타 하루코에게 제안이 간 AV는 실험실을 배경으로 하며, 오보카타 하루코가 제안받은 금액은 무려 2억엔(19억)에 달한다.

또 일부 출판사는 오보카타 하루코에게 누드 화보 촬영을 제안하기도 했었다는 주장도 나왔다. 오보카타 하루코의 수락여부는 알려진 바 없다.

오보카타 하루코는 지난 4월 '제3의 만능세포'라 불리던 STAP 세포 논문 조작이 드러나 문제가 됐다. 오보카타 하루코의 논문을 지도한 사사이 요시키 부센터장은 지난달 자살했다.

[티브이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뉴시스]

오보카타 하루코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