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서웨이, 몸매 드러낸 밀착 티셔츠 자태
뉴스엔 2014. 9. 21. 08:08

앤 해서웨이가 몸매를 드러낸 밀착 티셔츠를 입고 미모를 자랑했다.
9월19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앤 해서웨이는 이날 미국 뉴욕에 있는 한 거리에서 자신의 새 영화 '더 인턴' 촬영을 진행했다.
이 매체는 "앤 해서웨이가 보디가드와 영화의 한 장면을 촬영했다"며 "앤 해서웨이는 몸매를 드러낸 검은색 밀착 티셔츠를 입고 몸매를 자랑했다"고 전했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지난 1999년 드라마 '겟 리얼(Get Real)'로 데뷔한 후 영화 '프린세스 다이어리2',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레미제라블', '다크나이트 라이즈'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2년 9월29일 배우이자 주얼리 디자이너인 애덤 셜먼과 결혼했다.
[뉴스엔 배재련 기자]
배재련 bjy02@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섹시배우 S양, 길거리 싸움말리다 노브라 가슴노출 '충격사진' ▶ 특급 女아이돌, 추잡 성추문 충격 진실 '순결바친 남자는..' ▶ 성인 스트립쇼 클럽, 여배우A에 은밀제안 "빚갚아줄테니 화상채팅으로.." ▶ '히든싱어3' 태연 2라운드 탈락, 조성모편 이어 초유사태 멘붕 ▶ '우결' 유라 홍종현 과감한 베드신 화보 "심장뛴다"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