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트니코바 근황, '형광나방 살쪘네?'

2014. 9. 11.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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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러시아 간판 피겨선수 소트니코바 근황이 공개됐다.

러시아 피겨스케이팅 선수 아델리나 소트니코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소트니코바는 동료 선수 율리아 리프니츠카야와 함께 기차 안에 있는 모습이다.

특히 사진에서 소치 동계 올림픽 때와는 다른 소트니코바의 후덕해진 몸이 눈길을 끌었다.

▲소트니코바 근황 / SBS화면캡쳐 / 소트니코바 인스타그램

네티즌들은 "소트니코바 근황, 그래", "소트니코바 근황, 그렇구나", "소트니코바 근황, 살쪘네", "소트니코바 근황, 노력하길", "소트니코바 근황보니, 형광나방이 살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소트니코바는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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