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페즈, 나이 잊게만든 파격 초미니드레스 자태

뉴스엔 2014. 9. 9.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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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페즈가 탄탄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9월8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45)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니퍼 로페즈는 이날 미국 뉴욕에서 자신의 새 싱글 뮤직비디오 트레일러를 촬영했다.

이날 제니퍼 로페즈는 몸매를 초미니 가죽스커트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 매체는 "제니퍼 로페즈가 나이를 잊게 만들만큼 파격적인 미니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몸매를 과시했다"고 전했다.

한편 1986년 영화 '마이 리틀 걸'로 데뷔한 제니퍼 로페즈는 가수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새 앨범 'A.K.A.' 디럭스 버전을 발매하고 2년여 만에 컴백했다.

제니퍼 로페즈는 최근 3년여 만에 2004년 결혼한 마크 앤소니와 이혼 소송을 끝냈다. 최근 배우 겸 안무가로 활동 중인 캐스퍼 스마트(26)와 결별했다.

[뉴스엔 배재련 기자]

배재련 bjy02@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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