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 속옷 화보서 '글래머 몸매' 강조..광희 "남자한테 인기 많아"
|
'예원'
배우 최진혁과 핑크빛 기류를 형성한 쥬얼리 예원의 볼륨 몸매가 드러난 속옷 화보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예원은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의남매 특집'에 데뷔 전 연습생 시절부터 동고동락한 제국의 아이들 광희와 함께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광희는 예원의 인기를 언급하며 "남자들한테 인기가 너무 많다. 원래 여신급 아이돌 윤아, 수지 이런 친구들보다 바로 아랫급들이 인기가 더 많다. 집적댈 수 있다"고 독설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최진혁과 의남매로 함께 출연한 박준금도 "최진혁이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최진혁은 마른 여자 안 좋아하고 가슴이 파이팅 있는 여자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최진혁은 민망해 하면서도 "귀엽고 통통한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인정해 예원과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연예계 대표 '베이글녀'로 알려진 예원은 귀여운 외모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한 속옷 브랜드 전속 모델로도 활동 중이다.
최근 공개된 화보에서 예원은 '베이글 몸매 끝판녀'라는 명성에 걸 맞는 남다른 볼륨감은 드러내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많은 네티즌들은 "예원 몸매도 좋고 얼굴도 예쁨", "예원 남자들이 정말 좋아할 스타일", "예원 광희 둘이 만담하는 것 같다", "예원 광희 은근히 잘 어울리더라", "예원 광희 진짜 빵 터지는 의남매", "예원 몸매 진짜 좋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 美체조 요정 마루니도 18세 이전 누드 유출 파문
▲ '이병헌 협박녀' 글램 다희, 유럽 도피 발각 '충격'...결국 구속
▲ 이소정은 '은비 사망' 아직 모른채 수술 '안타까움'
▲ 권리세 수술 중단 "혈압 떨어지고 뇌 많이 부어"
▲ 김주하 "죽고싶다"…혼외자 남편에 "간통죄" 분노
▲ 캘러웨이골프, 또 하나의 괴물 '드라이버', 역시 성능이 달라~!
▲ 최신형 24인치 LEDTV, '10만원' 대, 한정 파격! 할인 찬스~
▲ 이성을 유혹하는 샤워젤! '1+1 행사'까지 구매 찬스~
▲ '정력'이 좋아진 남편, 그 이유 알고보니... 헉!~
[ ☞ 웹신문 보러가기] [ ☞ 스포츠조선 구독]
- Copyrightsⓒ 스포츠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news@sportschosun.com -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