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종영 '운널사' 장혁 장나라 끝까지 과감한 베드신 '화끈'

'운명처럼 널 사랑해' 마지막회 20회에서 장혁 장나라가 과감한 베드신을 선보였다.
9월4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 마지막회 20회 (극본 주찬옥 조진국/연출 이동윤 김희원)에서 김미영(장나라 분)은 이건(장혁 분)과 하룻밤을 보낸 뒤 쌍둥이를 임신했다.
이건과 김미영은 가족들의 축하 속에 두 번째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두 사람은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이건은 늦은 밤 하룻밤을 앞두고 "미영 씨 내 옆에 있어줘 정말 고마워요"라고 말했다. 김미영은 "건이씨 옆에 있어 많이 행복해요"라며 미소지었다.
이건은 "내가 당신 정말 많이 사랑해요"라고 사랑을 고백했고 김미영은 "나도 사랑해요"라고 화답했다. 이후 이건과 김미영은 침대 위에서 서로의 옷을 조심스럽게 벗기며 키스를 나눴다. 약에 취한 채 보내는 하룻밤이 아닌 제정신으로 첫 하룻밤을 보낸 것.
한 달 후 김미영은 이건과 함께 산부인과로 향했다. 김미영은 검사를 마친 뒤 이건과 왕회장에게 "나 쌍둥이 임신헀다고 한다"며 초음파 사진을 내밀었다. 왕회장은 "경사났네 경사났어. 이번에도 한 번에 투 스트라이크다"며 환하게 웃었다.
이건은 "잠깐만. 좋긴 좋은데 이제 달콤한 신혼 생활이 끝난 거냐. 내 신혼 생활 돌려줘. 몰라. 그냥 좋다"며 김미영을 끌어안고 환호했다.(사진=MBC '운명처럼 널 사랑해' 20회 마지막회 장혁 장나라 베드신 캡처)
[뉴스엔 황혜진 기자]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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