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연 "이병헌 사건과 무관합니다"
정정욱 2014. 9. 4. 20:32

배우 이지연(사진)이 이병헌 협박 혐의 피의자로 오해 받는 것에 억울함을 호소했다.
4일 이지연 소속사 엠지비엔터테인먼트는 "이지연이 최근 불거진 '이병헌 사건'에 연관된 것처럼 알려진 것은 오해일 뿐, 이 사건과 전혀 무관하다"고 했다. 이어 "간혹 이를 혼동해 이지연의 사진을 기사와 블로그에 사용하는 경우가 있어 이에 따른 혼란과 피해를 막고자 양해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지연은 1984년생 모델 출신 배우로 영화 '이쁜 것들이 되어라'·'이것이 우리의 끝이다'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스포츠월드 연예팀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내 아이 첫 생일은 한 번뿐”…1000만원 돌잔치 대기표 받는 대한민국의 오늘
- “면회 한 번 다녀왔을 뿐인데”…20대 딸, 사흘만에 숨진 이유
- “케이크 하나 사려고 5시간?”…줄 서다 지쳐도 사람들이 안 떠나는 이유 [일상톡톡 플러스]
- “이 돈 다 어디서 났어?”…2030이 떨고 있다
- ‘BTS 이코노미’의 귀환…부산은 이미 ‘숙박 예약’ 전쟁 중
- “한국, 세계 최고 수준이었다”…우유 한 잔 차이였다고요?
- 갑질·주사이모·남친…박나래·매니저, 더 공개할 것 남았나 '진흙탕 싸움'
- “당뇨 걱정되면 커피부터 바꾸라?”…의사들이 멈칫한 이유
- “하루쯤 괜찮겠지”…그 선택이 10년 뒤를 망쳤다
- 장윤정에게 무슨 일이…두 번 이혼 후 8년째 홀로 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