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기술평가관리원 세계 선도할 소재·부품 킥오프 회의
박병립 2014. 9. 4. 06:05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은 4일 삼정호텔에서 세계 선도 소재·부품 발굴을 위한 킥오프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산업기술평가관리원은 지난해 선정한 소재·부품 분야 200대 미래유망 기술을 발굴했으며 이 중 범부처의 '창조경제 산업엔진'과 관련된 소재·부품 60대 기술을 선정,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이 기술에 대한 전략을 마련한다.
이번에 선정된 기술은 맞춤형 웰리스 케어, 스마트자동차, 신재생 에너지 하이브리드 시스템, 심해저 해양 플랜트, 지능형 로봇, 지능형 반도체, 착용형 스마트 기기 등 미래성장동력 잠재력을 지닌 기술로 세계 시장 선점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산업기술평가원은 전망했다.
/박병립기자 riby@dt.co.kr
< Copyrights ⓒ 디지털타임스 & d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디지털타임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홈쇼핑서 대박난 '국민 아이디어 제품'
- 권리세 11시간 수술 끝 고비 넘겨 "경과 관찰"
- 이병헌 협박에 이민정 반응? 과거 "남편 훌륭해"
- 잘 나가는 G3 '뜻밖의 복병' 만났다
- 레이디스코드 은비 사망, 사고 차량 바퀴 빠지며..
- 원안위, 국내 최초 원전 고리 1호기 해체 승인… 원전 해체 시장 열렸다
- "선생님, 보험 안 돼도 로봇수술로 해주세요"…수술 로봇 수입 1년 새 57% 증가
- 트럼프, 이란과 핵협상 한다면서 무력충돌 가능성도 제기
- 하반기 산업기상도 반도체·디스플레이 `맑음`, 철강·자동차 `흐림`
- `6조 돌파`는 막아라… 5대은행, 대출조이기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