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원·박상면, 영화 '늙은 자전거' 의기투합..11월 개봉
안이슬 기자 2014. 9. 1. 15:31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안이슬 기자]
|
|
| 사진=위너스피알 제공 |
배우 최종원과 박상면이 영화 '늙은 자전거'로 관객을 만난다.
1일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이하 한예진)에 따르면 최종원과 박상면은 한예진 영화제작학과와 영화사 북촌이 공동 제작하는 '늙은 자전거'(감독 문희융)로 호흡을 맞춘다.
'늙은 자전거'는 옛 백제의 고도 부여를 배경으로 시골 장터를 떠돌며 장돌뱅이로 살아가는 할아버지 강만과 그의 손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최종원은 주인공 최강만 역을, 박민상이 그의 손자 최풍도 역을 맡고, 박상면은 복남 역으로 힘을 더한다.
지난 27일 부여에서 제작발표회를 열고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 '늙은 자전거'는 오는 11월 개봉을 목표로 촬영에 돌입했다.
[나도 부자가 될 수 있을까? 긴급 추천 스마트정보!]
☞ '진짜사나이' 소대장 폭발..맹승지 반성 "생각짧았다" ☞ '앙골라전 패배' 한국, 떨어진 경기 감각에 발목 잡혔다 ☞ '즐거운家' 김병만, 지난해 직접 지은 집 공개..'완벽' ☞ 손호영과 열애설 화제 '특수' 아미는 누구? ☞ 류현진, SD전 또 승리.. 매팅리 감독 선택 통했다.
안이슬 기자 drunken07@mt.co.kr
※스타뉴스 페이스북 바로가기▶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제보 및 보도자료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이슬 기자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지민 대신 바꾸자" 방탄소년단 지민 향한 아르헨티나 뜨거운 팬심에 인기 록스타 결국 "최고에
- 방탄소년단 진 솔로곡 2곡, '예술의전당 세계음악분수' 선곡..전율 선사 | 스타뉴스
- 故최불암 별세 9일전 모습 보니.."오래도록 기억되길" 슬픔 가득[스타이슈] | 스타뉴스
- 오지명, 친구 故최불암 애도 "내가 조금 더 늦게 살아서 미안하다"[스타이슈] | 스타뉴스
- '위고비 STOP' 조현아 "오늘은 축가로 보답" 민폐하객 미모 보니[스타이슈] | 스타뉴스
- '박주호♥' 안나, 유방암 투병 후.."겉모습 그대로지만 모유수유 못해" | 스타뉴스
- 최명길, 故최불암 먹먹한 추모 "편히 쉬셔요 아버지" 26년전 모습 보니[스타이슈] | 스타뉴스
- 김지원 '닥터X', 결국..시청률 내리막길 | 스타뉴스
- 주 4일제, 보증금 지원 '파격 복지'..YG 떠난 악뮤 이찬혁·이수현, 독립 근황 [전참시] | 스타뉴스
- 강수정, 산부인과서 임신 가능성 언급에 당황 "80만 원 청구돼"[최종수정본] | 스타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