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업튼 제니퍼 로렌스, 역대급 누드 사진 유출에 해외 언론 '떠들썩'.. "무슨 일?"
2014. 9. 1. 13:02
[헤럴드POP]모델 케이트 업튼과 배우 제니퍼 로렌스의 누드 사진이 해킹으로 유출돼 화제다.
31일(현지 시각)미국연예매체 할리우드라이프를 비롯한 해외 매체들은 한 해커에 의해 이들의 누드 사진이 휴대폰에서 해킹 당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보도에 따르면 유출된 사진은 스타들의 개인 아이클라우드(iCloud) 계정에서 해킹된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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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트 업튼 제니퍼 로렌스 누드 사진 유출(사진=GQ TOPIC/아메리칸 허슬 스틸 컷) |
이 해커는 계정 해킹을 통해 유명 여자 연예인들의 누드 사진과 비디오를 수집했으며 이미 국내외 SNS를 통해 그가 유출한 사진이 빠르게 퍼지고 있다.
해당 사진의 수위가 매우 높기 때문에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케이트 업튼은 올해 초 미국에서 개봉한 영화 '디 아더 우먼'(2014)에서 백치미의 금발 미녀를 연기했으며 제니퍼 로렌스는 '엑스맨'시리즈를 비롯해 '헝거게임' 시리즈와 '아메리칸 허슬' 등에 출연한 톱 배우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케이트 업튼 제니퍼 로렌스 누드 사진 유출, 헐" "케이트 업튼 제니퍼 로렌스 누드 사진 유출, 심각하네" "케이트 업튼 제니퍼 로렌스 누드 사진 유출, 궁금하다" "케이트 업튼 제니퍼 로렌스 누드 사진 유출, 이거 붙잡히나?" "케이트 업튼 제니퍼 로렌스 누드 사진 유출, 궁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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