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업튼-제니퍼 로렌스-아리아나 그란데 누드 사진 유출, 터질듯한 비키니 몸매 비교해보니..
2014. 9. 1. 11:45
[헤럴드POP]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를 비롯해 '팝의 요정' 아리아나 그란데, 모델 케이트 업튼 등의 누드 사진이 유출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라이프를 비롯한 해외 매체들은 한 해커에 의해 이들의 누드 사진이 휴대폰에서 해킹 당한 것으로 보인다고 31일(현지 시각)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유출된 사진은 스타들의 개인 아이클라우드(iCloud) 계정에서 해킹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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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트 업튼 아리아나 그란데 제니퍼 로렌스 누드 사진 유출 (사진=케이튼 업튼 페이스북/GQ) |
'D컵녀'로 유명한 케이트 업톤은 올해 초 미국에서 개봉한 영화 '디 아더 우먼'(2014)에서 백치미의 금발 미녀를 연기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엑스맨'시리즈를 비롯해 '헝거게임' 시리즈와 '아메리칸 허슬' 등에 출연한 톱 배우다.
그녀는 2012년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을 통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거머쥐며 최연소 수상자가 됐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케이트 업튼 아리아나 그란데 제니퍼 로렌스 누드 사진 유출, 대박사건이네" "케이트 업튼 아리아나 그란데 제니퍼 로렌스 누드 사진 유출, 다 몸매 좋지 않나?" "케이트 업튼 아리아나 그란데 제니퍼 로렌스 누드 사진 유출, 왜 계정으로 사진을..." "케이트 업튼 아리아나 그란데 제니퍼 로렌스 누드 사진 유출, 궁금하긴 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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