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렌스-케이트 업튼-아리아나 그란데, 누드 사진 60여 장 유출 '헉'
2014. 9. 1. 11:15
[헤럴드POP][제니퍼 로렌스, 케이트 업튼, 아리아나 그란데 ]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 케이트 업튼, 아리아나 그란데 등 스타들의 누드 사진이 유출됐다.
|
|
| [사진=GQ 화보] |
해외 각종 외신들은 지난 8월 31일(현지시간) "제니퍼 로렌스, 케이트 업튼, 아리아나 그란데 등의 개인 아이클라우드(iCloud) 계정이 해킹됐다"며 "약 60장 정도의 누드 사진이 유출됐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이에 미국 보안 당국은 "이번 사건에 대해 정확한 유출 경로를 파악하는 중"이라며 "FBI와 애플 측은 해킹에 대해 즉각적인 발표는 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제니퍼 로렌스-케이트 업튼-아리아나 그란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니퍼 로렌스-케이트 업튼-아리아나 그란데, 정말 황당하다" "제니퍼 로렌스-케이트 업튼-아리아나 그란데, 해킹은 무서워" "제니퍼 로렌스-케이트 업튼-아리아나 그란데, 범인 빨리 잡아야할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nt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헤럴드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최배달 앱'에 최배달 유족 발끈.."고인에 누"
- 아우라, 19금 티저 공개, 풍만한 가슴굴곡 훤히 바나나? '한번 더 해요'
- 이하늬, 황금비율 몸매 '아찔'..최승현 "저런 외모로 왜 음악을?"
- 전효성 얼음물샤워, 공익 캠페인에 때아닌 속옷노출? '눈살'
- 강소라 발레 "말랐는데 볼륨이..상위 1% 몸매"
- “김마리아가 누구야?”…송혜교, 또 나섰다
- “만점 받아도 의대 어렵다” 국·수·영 다 쉬운 수능에 입시 ‘혼란’ 예고
- ‘여직원 성폭행 논란’ 김가네 회장…‘오너 2세’ 아들이 사과하고 ‘해임’
- 김소은 '우결' 남편 故송재림 추모…"긴 여행 외롭지 않길"
- [단독] 사생활 논란 최민환, ‘강남집’ 38억에 팔았다…25억 시세차익 [부동산3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