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꾸기둥지' 현우성 "장서희, 친구와 애인의 중간 사이" 핑크빛
김가영 2014. 8. 29. 20:13

[TV리포트=김가영 기자] '뻐꾸기둥지' 현우성이 장서희를 향한 묘한 감정을 드러냈다.
29일 방송된 KBS2 '뻐꾸기 둥지'(황순영 극본, 곽기원·백상훈 연출) 63회에서 백철(임채무 분)은 여러모로 도움을 주고 있는 변호사 이명운(현우성 분)을 집으로 초대했다.
이명운은 백철과 백연희(장서희 분)의 집을 찾기 위해 꽃집에 들러 작은 화분을 구매했다. 이명운은 화분을 고르며 "친구하고 애인의 중간인 사람에게 선물한다"고 말하며 백연희에게 묘한 감정을 드러냈다.
또 이명운은 백철이 식사를 대접해주기 위해 집으로 초대했지만 직접 장을 봐 식사를 준비하며 훈훈한 매력을 발산했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KBS2 '뻐꾸기둥지'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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