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은, 과거 노출 화보 화제..빚 갚기 위해 속옷도 벗었다

인터넷뉴스본부 이슈팀 2014. 8. 29.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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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재은의 과거 파격적인 노출이 화제에 올랐다.

이재은은 최근 진행된 MBN '속풀이 쇼 동치미' 녹화 현장에서 "30년간 부모님이 남긴 빚을 갚기 위해 쉬지 않고 일했다"고 고백했다.

이날 이재은은 "내 삶 중 절반은 엄마의 계 때문에 망가졌고, 15% 이상은 아버지의 IMF 당시 사업실패로 고통받았다. 그래서 파격적인 영화에도 출연하고 섹시 화보도 찍어서 모두 빚을 갚는 데 썼다"고 말했다.

이에 온라인 상에서는 과거 이재은이 선보였던 수위 높은 노출 사진이 다시 관심을 얻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 속 이재은은 속옷도 걸치지 않은 채 망사스타킹과 모피코트만을 착용했다. 그는 당당하면서도 매혹적인 표정과 과감한 염색머리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다른 사진 속 이재은은 흰색 속옷만을 입고 거울을 응시하고 있다. 그는 속옷 끝을 슬쩍 내리는 포즈를 취해 야릇함을 더했다.

한편, 이재은의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재은이 파격적인 노출을 한 이유가 빚을 갚기 위해서라니 효녀였구나", "이재은은 거의 심청이 수준이다", "이재은은 그냥 노출만 한 것이 아니라 작품성 높은 연기를 선보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본부 이슈팀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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