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뷰어, 스마트폰 원격 제어 앱 '퀵서포트' 업데이트로 지원 범위 확장
앱피타이저 2014. 8. 29. 10:48

원격 제어·온라인 미팅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인 팀뷰어(TeamViewer)가 안드로이드용 '퀵서포트' 앱의 업데이트 버전을 출시하면서 모바일 기기에 대한 지원을 범위를 확장했다고 밝혔다.
삼성, 소니에서 LG, 화웨이, HTC(유럽, 중동, 아프리카 지역 한정)까지 30개 이상 제조사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 'TeamViewer'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퀵서포트' 앱을 다운로드해 'TeamViewer9'으로 언제 어디서나 대부분의 안드로이드 기기를 자유자재로 원격 제어할 수 있다.
팀뷰어 제품 관리 총괄 코넬리우스 브루너는 "팀뷰어 퀵서포트앱은 IT 지원에 대한 고충을 덜어 내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고객들은 이번 업데이트로 팀뷰어의 기술 리더십과 뛰어난 크로스 플랫폼 기능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팀뷰어 '퀵서포트' 앱을 다운로드하면 기업의 IT 기술 지원 담당자들이 문제 해결을 위해 장거리에서도 쉽게 다른 기기에 접근할 수 있다. IT 기술 지원팀은 '퀵서포트' 앱으로 원격제어할 기기의 시스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파일도 전송할 수 있다. 또 스마트폰 사용자가 보고 있는 화면 그대로를 볼 수 있고 손쉽게 원격지원을 할 수 있다.
'퀵서포트' 앱 다운로드: http://bit.ly/1clagJ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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