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능미 넘치는 몸매"..카라 델레바인, 누드 화보 공개

2014. 8. 28.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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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모델 카라 델레바인(22)이 관능적인 S라인 몸매를 과시했다.

지난 21일 카라 델레바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패션 브랜드 '톰포트(TOM FORD)'의 향수 모델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녀는 나체의 상태로 꽃잎이 띄워진 물속에 몸을 반쯤 담갔다. 그녀의 완벽한 몸매가 조명에 빛이 났다. 군살 하나 없는 탄력이 넘치는 바디라인을 적나라하게 드러내 남심을 흔들기에 충분했다.

한편 카라 델레바인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시도한 영상을 게재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출처=카라 델레바인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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