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광-홍종현, 男모델들의 특급호흡..'브로맨스'


[TV리포트=황지영 기자] 김영광과 홍종현이 특급 호흡을 자랑했다.
27일 (주)트라이본즈 측은 2030을 위한 뉴욕 감성의 컨템포러리 브랜드인 '질 바이 질스튜어트'의 2014 F/W 광고 모델로 김영광과 홍종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화보 일부를 선공개했다.
뉴욕 신진작가의 '미니멀 아트'에서 영감 받은 이번 F/W 제품의 광고 촬영은 '브로맨스(Bromance)' 콘셉트로 진행됐다. 브로맨스는 '남자들간의 우정과 사랑'을 뜻하는 신조어로, 여심을 사로잡은 2014년의 핫키워드. 김영광과 홍종현은 우월한 비주얼로 보는 이로 하여금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한다.
장난스러운 눈빛과 매력적인 외모의 김영광과 귀엽고 로맨틱한 분위기의 홍종현은 우정과 로맨스의 경계선을 아슬아슬하게 넘나들었다는 후문. '질 바이 질스튜어트'는 "이 두 배우의 조합이 주는 특유의 감성과 브로맨스 컨셉을 통해 로맨틱하면서도 감각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지속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영광은 오는 29일 방영될 tvN 드라마 '아홉수 소년'에서 애뜻한 짝사랑 로맨스를 펼칠 예정이며, 홍종현은 MBC 주말 드라마 '마마'에서 송윤아와 러브라인으로 연하남으로 열연 중이다.
두 남자의 훈훈한 촬영장 뒷 이야기는 공식 블로그와 페이스북 통해 만나 볼 수 있으며, 이번 F/W 제품은 '질 바이 질스튜어트' 전국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황지영 기자 jeeyoung2@tvreport.co.kr/사진=질 바이 질스튜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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