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은 선미 ′살짝 다른 스타일링′
양태훈 인턴기자 2014. 8. 25. 21:31

예은 선미가 25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타짜-신의 손′ VIP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이 작품은 지난 2006년 개봉된 ′타짜′의 후속작으로 전작의 주인공이었던 ′고니′의 조카인 함대길이 타짜가 되어가는 과정을 다룬다.
최승현 신세경 곽도원 유해진 이하늬 김인권 김윤석 등이 출연한다. 오는 9월 3일 개봉.
양태훈 인턴기자 multi@hankooki.com
[ⓒ 인터넷한국일보(www.hankooki.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