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옹녀 한채유 저고리 없는 한복패션 아찔[포토엔]

[뉴스엔 조연경 기자]
'21세기판 新 옹녀' 한채유가 농염함으로 가득한 고감도 섹시 화보를 공개했다.
프리미엄 트렌드 포토진 Allycia(앨리시아)와 영화 '옹녀뎐'의 콜라보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옹녀뎐의 히로인 한채유는 자신의 매력을 100%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채유는 '변강쇠' 1편과 2편에 출연했던 1대 옹녀 원미경 그리고 '변강쇠3'로 데뷔한 2대 옹녀 하유미에 이어 21세기판 '옹녀뎐' 주인공으로 3대 옹녀 자리를 꿰찼다.
이번 화보는 한채유에 걸맞는 갖가지 콘셉트로 21세기 옹녀의 섹시한 모습을 표현해냈다. 34-24-35의 완벽한 사이즈를 자랑하는 한채유는 풋풋한 외모와 함께 다년간의 발레 레슨으로 다져진 탄탄한 S라인 몸매 그리고 C컵의 글래머러스함을 겸비한 신예이다.
한채유는 이번 화보에서 핑크빛 란제리와 수줍은 표정으로 소녀다운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블랙 재킷만을 걸쳐 가슴을 적나라하게 노출하며 남성을 지배하는 강력한 팜므파탈로 변신하기도 했다.
또 순백의 침대 시트만으로 우윳빛 몸매를 가린 치명적 포즈와 '옹녀뎐'의 히로인답게 완벽한 각선미를 드러내는 한복 미니드레스와 풍만한 가슴골이 돋보이는 전통한복, 올림머리로 팔색조 변신을 마무리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한채유는 '옹녀뎐'의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인터뷰에 따르면 연예계 활동 경력이 전무한 연극영화과 재학생인 한채유는 고등학교 1학년까지는 발레를 전공하던 학생이었다. 당장 배우 활동을 할 것이라고는 생각조차 하지 않았지만 '옹녀뎐' 경석호 감독이 우연한 기회에 한채유의 프로필을 접하고 옹녀 역으로 그녀를 선택하면서 단숨에 주연 자리를 꿰찼다고.
한채유는 "처음 하는 촬영이라 정말 힘들었지만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한다"며 "영화를 직접 찍어 보니 영화에 대해 당분간 학생으로서 진지하게 공부해야겠다는 마음이 많이 들었다"고 밝혔다.한채유가 주연을 맡은 19금 사극 '옹녀뎐'은 조선팔도 최고의 색남색녀 변강쇠와 옹녀가 펼치는 판소리 가루지기 타령을 2014년식으로 새롭게 해석한 작품으로, 변강쇠에 가려져 있던 옹녀에 초점을 맞춘다.
또 한채유는 과거 옹녀 역을 맡은 쟁쟁한 여배우 원미경, 하유미를 능가하는 파격적인 노출을 선보일 예정으로,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불태우고 있다. 9월 21일 개봉한다.(사진= 프리미엄 트렌드 포토진 앨리시아 제공)
조연경 j_rose1123@
▶ 썸타다 쌈나나? 방송서 심상찮던 두남녀 진실은..[연예가 뒷담화] ▶ 재벌2세 아들 女연예인들과 침실 스캔들, 여배우 나체사진 유출 파문 ▶ 청순 女가수 C양, 첫경험 폭탄고백 "15세 때 순결 잃어" ▶ 클라라 가슴노출 사고 영상, 한쪽 가슴 다 드러날 정도 '황급히..' ▶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앳된 외모에 파격 노출[포토엔]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