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 브랜드 더제이니, 롯데 잠실점 팝업 스토어 개최


온라인 쇼아동복 브랜드 1위 더제이니가 롯데백화점 잠실점 9층 아동복 코너 갤러리 앞 행사장에서 팝업 스토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될 이번 팝업 스토어는 가을 신상품의 트랜드를 경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더제이니는 고급스러운 북유럽아동복 특유의 트렌디하면서도 유니크한 고퀄리티 아동복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여 많은 마니아 층을 확보하고 있는 온라인 아동복 브랜드다.
따라서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백화점 브랜드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감각적인 아동의류를 오프라인 매장에서 선보여 고객의 눈높이를 맞춰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팝업스토어를 찾은 고객들 가운데 선착순 20명에게는 구매 금액에 따라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하는 사은 이벤트도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고객서비스에도 집중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올해 초 오프라인 매장을 런칭 한 이후 진행되는 첫 팝업 스토어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더제이니의 오프라인 매장은 오는 9월 속초, 구미점 등 오픈 준비 매장을 포함해 총 10개의 매장을 확보하고 있다.
하지만 더제이니는 온라인 아동복 쇼핑몰 시장의 선두주자로서 쌓아온 이미지와 컨셉을 유지하기 위해 양적인 확장보다 꾸준히 함께 갈 수 있는 파트너를 찾는데 신중을 기하는 모습이다.
더제이니 전략기획실 이신재 실장은 "이번 롯데백화점 잠실점 팝업 스토어는 더제이니 특유의 북유럽 감성의 아동복이 최고의 고객이 모여있는 오프라인 매장에서의 가능성 입증 받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오프라인 대리점 개설 가맹점주들의 큰 호응 역시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에 청신호로 작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대리점 가맹문의는 더제이니 공식 홈페이지(www.thejany.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아이닷컴 최샛별 기자 news8038@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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