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맘마미아 뮤비 신구 멤버 조화 어땠나 '기대이상 팀 케미'

[뉴스엔 김형우 기자]
그룹 카라(박규리 한승연 구하라 허영지)의 신곡 '맘마미아' 뮤직비디오가 공개되면서 새로운 멤버 조합이 어떤 효과를 냈는지 관심사다.
카라는 8월18일 낮12시 미니 6집앨범 '데이 앤 나이트(DAY&NIGHT)'을 발매하고 1년 만에 컴백했다.
카라의 신보 타이틀곡 '맘마미아(MammaMia)'는 히트 작곡가 이단옆차기가 제작한 곡으로 카라 멤버들만의 색깔을 잘 살린 파워풀한 댄스곡이다. '맘마미아'는 한국뿐 아니라 일본에서 동시에 발매된다. 곡 자체의 높은 완성도 덕분에 일본 현지 관계자들에게도 좋은 평가를 받아 이례적으로 성사됐다는 후문.
뮤직비디오 속 카라 멤버들은 강렬한 비트의 경쾌한 댄스곡 '맘마미아'에 맞춰 파워풀한 군무를 선보였다. '맘마미아' 퍼포먼스는 왁킹댄스에 기반한 퍼포먼스로 화려한 손동작과 다채로운 동선이 눈길을 모은다.
가장 관심이 가는 부분은 새 멤버 허영지와 기존 멤버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와의 조합이 얼마나 잘 맞았는지다. 일부 가요 관계자 사이에선 워낙 색깔이 강한 카라 멤버들이기에 새로운 멤버가 잘 버무려질지는 두고 봐야한다라는 의견도 적지 않았다. 하지만 뮤직비디오에서 보여준 멤버들 간의 호흡은 이런 우려를 어느정도 씻어내기에 충분했다. 비주얼 적인 부분은 물론 퍼포먼스와 팀 발란스에서도 예상보다 좋은 조합 효과를 나타냈다는 평가다.
한편 카라는 이날 오후4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리는 미디어 쇼케이스를 통해 첫 공식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팬들을 위한 쇼케이스는 이날 오후8시 개별적으로 진행된다. 새 멤버 허영지를 영입해 4인 체제로 변신한 카라가 팬들의 앞에서 새로운 무대를 선보일 뿐만 아니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장이 될 전망이다.(사진=카라 '맘마미아' 뮤직비디오 영상 캡처, DSP미디어 공식 유튜브)
김형우 cox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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