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9월 A매치 신태용·박건하·김봉수 코치체제로

2014. 8. 18. 10:1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장재은 기자 = 대한축구협회가 다음 달 A매치를 신태용, 박건하, 김봉수 코치 체제로 치르기로 했다,

이용수 협회 기술위원장은 18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밝혔다.

한국은 당장 국제축구연맹(FIFA) A매치 데이인 다음 달 5일과 8일 베네수엘라, 우루과이와의 평가전을 앞두고 있다.

한국은 최근 베르트 판 마르베이크(네덜란드) 감독과의 협상이 결렬돼 사령탑 공백을 이어가고 있다.

이 위원장은 "외국인 감독을 영입하려고 노력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어 국내 코치진을 감독대행으로 가동한다"고 설명했다.

이 위원장은 우선 협상자로 선정된 판 마르베이크 감독과의 협상이 결렬된 원인이 연봉과 유럽에서 보내는 시간에 대한 견해차에 있다고 밝혔다.

그는 "판 마르베이크 감독을 존중해 세부 협상 내용은 공개하지 않겠다"며 "크게는 연봉과 주요 활동 무대에 대한 의견이 달랐다"고 밝혔다.

jangje@yna.co.kr

교황은 작은차 타는데…국내 슈퍼카 시장 급팽창
세종청사 공무원, 1년 내내 국회에 시달린다
기업 접대비 9조원…룸살롱 등 호화유흥업소 1조2천억
車보험 비상급유 서비스 악용…469차례 '공짜 주유'
'위안부 소녀상' 작가부부 "새로운 상징 만들겠다"

▶이슈에 투표하고 토론하기 '궁금한배틀Y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