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tvN 새 월화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홍종찬 감독, 김도현 작가를 비롯해 배우 남궁민, 유인나, 진이한, 이영은, 최정원, 하연주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tvN 드라마 '마이 시크릿호텔'은 대한민국 최고의 호텔 더 시크릿 호텔에서 새 신랑과 예식 지배인으로 7년만에 재회하게 된 전 부부 남상효(유인나 분)와 구해영(진이한 분)의 꼬일대로 꼬인 결혼식과 전대미문의 살인사건을 그린 킬링 로맨스 물로 로맨틱 코미디와 미스터리가 한데 섞인 혼합장르의 드라마로 오는 18일 밤 11시 첫방송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