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아' 이겨, 알고보니 영어·일본어 능통한 브레인 '주목'

2014. 8. 12. 14:4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POP=남안우 기자]'청순돌' 걸그룹 예아(Ye-A) 멤버 이겨가 능통한 외국어 실력으로 화제다.

이겨는 예아 데뷔에 앞서 황선홍 축구감독의 친 딸로 눈길을 끌었던 멤버. 게다가 영어와 일본어 실력까지 겸비, 아이돌의 브레인으로 통하고 있다.

[외국어에 능통한 걸그룹 예아의 브레인 이겨. 사진출처 = 예아 공식 트위터]

이로 인해 이겨는 11일 KBS 2TV '1대 100' 녹화에 참여, 발군의 재능을 뽐내기도 했다. 예아 또한 이날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일대백 대기실에서의 이겨 찰칵^-^ 예아의 브레인 이겨 과연 최후의 1인이 될 수 있을지! 일대백 꼭 시청해주세용~♥♡"라는 글과 함께 이겨를 응원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이겨는 녹화에 앞서 미리 준비된 자료를 집중해서 공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겨는 특히 올 가을 미국 뉴욕대학교 스포츠매니지먼트학과에 진학할 예정이다.

예아의 이겨와 카쥬가 출연하는 '1대 100'은 12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naw@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