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도 동생이 필요하다"..야노 시호, 추성훈에 둘째 제안

김민지 2014. 8. 10.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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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민지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야노 시호가 추성훈에게 둘째 아이를 갖자고 제안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야노 시호와 추성훈이 둘째 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야노 시호는 추성훈에게 둘째 아이 계획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다. 이에 추성훈은 딴청을 하며 대답을 회피했다.

이에 야노 시호는 "사랑이에게도 동생이 필요하다"며 설득했다. 이어 "당신의 시합 전 까지는 내가 사랑이를 24시간 보겠다"고 제안했다.

한편 KBS-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10분에 방송된다.

< 사진출처=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영상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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