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오지호 이영자 재회 화제

장지연 입력 2014. 8. 6. 21:17 수정 2014. 8. 6.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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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지호가 '택시'에 출연해 화제다. (사진=tvN)

배우 오지호가 '택시'에 출연해 화제다.

오지호는 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나와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날 방송에서 오지호는 5년 전 '택시'에 출연했을 당시 이영자를 들어올리다 우연히 민망한 곳에 손이 닿았던 해프닝에 대해 말했다. 오지호는 "아내가 회사 일로 우울하고 힘들 때 그걸 보고 많이 웃었다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오지호는 "주변에서 말해줘서 (나는) 1년 뒤에 그 영상을 봤다"며 "당시 명품 브랜드에서 가죽 재킷을 협찬 받았었는데 이영자 씨를 안다가 뜯어져 제 돈을 들여 다시 샀다. 200~300만원 정도였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오지호 이영자 재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지호 이영자 재회, 재밌다" "오지호 이영자 재회, 오지호 인상 너무 선하다" "오지호 이영자, 이영자는 한국 톱 개그우먼"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장지연기자 wowsports03@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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