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승, '마이 시크릿 호텔' 합류..하연주와 호흡

문정선 인턴기자 2014. 8. 5.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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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재승(31)이 tvN 새 월화극 <마이 시크릿 호텔>에 출연한다.

김재승의 소속사는 "배우 김재승이 <마이 시크릿 호텔>에 김기호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

<마이 시크릿 호텔>은 대한민국 최고의 호텔에서 새 신랑과 예식 지배인으로 다시 만난 전 부부의 이야기와 함께 살인사건을 그린 작품이다. 극중 김재승이 연기하는 김기호는 비밀스러운 인물이자 수아(하연주)의 운전기사다.

김재승은 2004년 MBC <논스톱4>로 데뷔했으며 이후 <찬란한 유산>, <맨땅에 헤딩> <귀접>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쌓아왔다.

<마이 시크릿 호텔>에는 김재승 외 유인나, 진이한 등이 출연한다. <고교처세왕> 후속으로 오는 18일 첫 방송된다.

<문정선 인턴기자 js801@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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