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백지, 두 아들과 한국 놀이공원서 포착 '돋보이는 미모'
조혜리 기자 2014. 8. 4. 09:46

[티브이데일리 조혜리 기자] 중화권 톱스타 장바이즈(장백지, 34)가 한국에서 포착됐다.
지난 2일 장바이즈가 두 아들과 함께 서울의 한 놀이공원을 찾은 모습이 중화권 누리꾼에 의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바이즈가 아이들의 손을 잡고 놀이공원을 둘러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장바이즈는 편안한 차림에도 돋보이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지 매체 시나닷컴에 따르면 이날은 장바이즈의 큰 아들 루카스의 생일로 특별한 날을 기념해 가족이 함께 한국 여행을 온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이를 접한 중화권 누리꾼들은 "장바이즈 한국에서도 미모가 빛나네" "장바이즈 좋은 엄마 같아" "장바이즈 나이를 안 먹는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바이즈는 지난 2011년 배우 셰팅펑(사정봉)과 결혼 5년 만에 이혼했으며, 현재 두 아들과 함께 싱가포르에서 생활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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