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인터뷰+] 진세연 '무더위 시원하게 날려버릴 미모'
조혜인 기자 2014. 8. 3. 09:03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배우 진세연이 최근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티브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0년 17세 나이로 드라마 '괜찮아 아빠딸'로 데뷔, 영화, 드라마, 연극 등을 종횡무진한 진세연은 지난달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극본 박진우 연출 진혁)에서 박훈(이종석)의 가슴 아픈 첫사랑 송재희 역과 대통령의 심장을 수술해야한다는 과업을 이루기 위해 북한에서 보내진 요원 한승희 역을 오갔다.
한편 진세연은 중국에서 개봉하는 '닥터 이방인' 영화버전의 추가 촬영을 마쳤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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