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훈, 옴니버스 영화 '프랑스 영화처럼' 출연
2014. 8. 1. 16:49
[동아닷컴]

이광훈, 옴니버스 영화 '프랑스 영화처럼' 출연
배우 이광훈이 옴니버스 형식의 영화 '프랑스 영화처럼'에 출연한다.
'프랑스 영화처럼'은 총 네 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작품으로 2013년 영화 '배우는 배우다'를 연출했던 신연식 감독이 제작, 각본, 연출을 모두 맡았다.
특히 '프랑스 영화처럼'은 신연식 감독이 충무로에서 활약할 새로운 신인 배우들을 발굴하고, 기성 배우들의 재발견을 위한 '배우 발굴 프로젝트'로 추진 중이며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프로젝트로 기획중이다.
이광훈이 출연한 두 번째 에피소드 'A Time to Leave'는 중년 여성이 딸들과 보내는 3일간의 이야기를 그려낸 것으로, 극중 이광훈은 잘 생긴 외모와 냉철한 성격을 지닌 변호사로 중년 여성의 재산 정리를 돕는 인물로 현재 두번째 에피소드는 촬영을 모두 마친 상태이다.
이광훈은 얼마 전 tvN 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의 '사이먼 최'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으며, 이번 작품까지 가세하며 본격적인 배우로서의 발돋움을 시작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동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블랙핑크 리사, 엉덩이 다 드러내는 ‘몸매 자신감’
- 로이킴 추락사고, 무대서 갑자기 쿵 “14년 만에 떨어져 봤다”
- ‘빅뱅 출신’ 탑, 20년 팬 탈덕에 읍소 “큰 버팀목, 진심 잊지 못해” [전문]
- ‘3연승 & 8위 도약’ 토트넘, 더 이상 강등권 수모는 없다? 데 제르비 감독, “더 많은 골, 더 많
- ‘김혜성, 다저스와 결별 가능성’ 美 매체 충격 전망 “2027년엔 가치 증명해야…DFA 조치할 수도
- 김선아, 과감한 튜브톱…스페인 난리날 바디라인 [DA★]
- 이봉주, 근육 뒤틀리는 희귀병 투병→다시 달리며 희망 전해 (시대목격)
- 진재영 응급 상황, 배가 터질 듯 부풀어→응급실 이송 “닷새째 금식 中”
- JBJ 출신 켄타 생활고 고백 “4억 빚더미·통장 압류” 아이돌 은퇴 고민도
- 박보검-지수 만났다…역대급 라인업 대박이네 (보검 매직컬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