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향성 발톱 증가, 꾸준히 할 수 있는 자가치료는?

직장인 B씨는 평일에는 발 볼을 압박하는 하이힐을 많이 신은 탓인지 발톱이 두꺼워지고 엄지발톱이 살을 파고들어 신발을 신을 때 통증이 심해졌다.통증의 원인은 잦은 발톱 압박으로 인한 내향성 발톱,흔히 내성발톱이라고 알려진 이 증상은 재발이 잦은편이라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내성향발톱이 생기지 않게 하려면 발톱을 될 수 있는 한 일자로 깎아야 하고, 꽉 끼는 신발을 피하는것이 가장 좋다.만약, 발톱이 조금씩 두꺼워지고 욱씬거림이 최근에 시작되었다면 시중에 나와있는 손발톱영양제로 내성발톱 자가치료 관리가 가능하다.
독일풋케어 전문 브랜드 '티타니아'에서 나온 손발톱영양제는 손발톱에 기본적인 영양을 공급하고 발톱이 정상적인 두께, 모양으로 자라나는데 효과가 있어 발톱관리에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제품이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투명한 액체를 뚜껑에 장착된 스틱으로 찍어 손발톱의 표면에 발라주면 된다. 특히 발톱무좀, 내성발톱, 발톱변색 등 트러블이 생긴 발톱 및 손톱 관리에 많은 도움을 준다이렇게 평소에 관리하지 못하고 시기를 놓쳐 이미 고름이 생길 정도로 내향성 발톱 증상이 심해졌다면 병원을 가는 것이 좋다.
독일풋케어 전문 브랜드 티타니아 제품은 온라인 쇼핑몰 티타니아몰( www.titaniamall.com)사이트를 통해서 구매가 가능하다. 또 올리브영, 롭스, 분스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최종범 기자 jongbeom@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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