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WC 스타' 오초아, 말라가 입단확정
[뉴스엔 박진우 기자]
ESPN이 오초아의 말라가 입단 소식을 전했다.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은 8월 1일(이하 한국시간) "길레르모 오초아(29)가 말라가에 합류한다"고 전했다.
오초아는 브라질월드컵을 일명 '골키퍼 월드컵' 이라고 불리게 만든 장본인이다.
멕시코 대표팀 소속으로 월드컵에 출전한 오초아는 조국의 16강행을 이끌며 MOM에도 두 차례나 선정됐다. 오초아는 총 4경기에서 3실점만을 허용했으며 특히 조별리그 2차전에서 만난 브라질을 상대로 무실점 선방쇼를 펼쳤다.
월드컵 스타로 떠오른 오초아는 지난 시즌 최하위를 기록하며 2부 리그 강등이 확정된 원 소속팀 아작시오와 계약이 만료되며 수 많은 구단이 군침을 흘렸고 결국 스페인 말라가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됐다.
이로써 지난 시즌 리그 11위에 그쳤던 말라가는 올여름 윌리 카바예로 골키퍼를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시켜 새로운 주전 골키퍼가 필요한 상황에서 월드컵 스타 오초아 영입을 완료하며 다음 시즌 전망을 밝혔다.
한편 오초아는 오는 8월 2일 말라가에 도착해 공식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진우 fast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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