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타짜2' 신세경, 매력적인 뒤태

2014. 7. 30. 01:4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세경의 화보가 새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신세경의 화보가 잇따라 공개됐다.

신세경은 최근 패션지 '마리끌레르'와의 화보에서 평소 좋아하는 작가 '프랑수아즈 사강'에게 영감을 받아 '프렌치 시크' 스타일을 완벽히 재현했다. 그는 한결 여유로운 표정과 포즈로 촬영에 임하며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 속 신세경은 거울 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명품 등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드레스 차림의 신세경의 포즈 역시 눈길을 모으기에 충분하다. 현장에 있던 여성 스태프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자 카메라 앞에서 당당했던 모습과 달리 수줍은 소녀로 변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신세경은 지난 29일 서울 건대입구 롯데 시네마에서 영화 '타짜-신의 손' (이하 타짜2)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청순미와 섹시미가 공존하는 매력을 뽐냈다.

'타짜2' 신세경에 누리꾼들은 "'타짜2' 신세경, 젖어서 섹시해" "'타짜2' 신세경, 머리가 축축하네" "'타짜2' 신세경, 입 벌린 거 섹시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뉴스팀

사진=마리끌레르

스포츠월드 & 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