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거된 도피 조력자 박수경 씨
2014. 7. 25. 22:11

【인천=뉴시스】최동준 기자 = 용인의 한 오피스텔에서 검거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도피 조력자 박수경 씨가 25일 오후 인천시 남구 인천지방검찰청으로 압송되고 있다. 2014.07.25.
photocdj@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마약 실형' 돈스파이크, 로또 당첨됐다 "대박 사건"
- 송백경, 페리 생사 추측한 무속인에 분노 "뭘 안다고 함부로 말하나요?"
- '응사' 민도희, 결국 한국 떠난다
- 홍진영, 테크토닉 춤추자…"별 X거리 다 하네"
- 주병진 "죽을 때까지 힘들게 해"…억울한 성범죄 누명 피할 골든타임 대응 수칙
- 윤남노 "연애 안 한 지 6년…혼밥하다 대시 받기도"
- 추성훈 갑작스러운 SNS 중단 "가슴 아파…깊은 애도"
- 김민종, '불법 도박 의혹 제기' MC몽 용서한 이유…"내 마음 편하려고"
- 김현주, 데뷔 초 어땠길래…"고마운 줄 모르고 화 많아"
- 김세인, 前소속사 대표 만행 폭로…"유흥주점 호출·교제 강요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