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친형 동현배, 윤상현과 '한솥밥 식구' 됐다
조혜련 2014. 7. 23. 08:11

[TV리포트=조혜련 기자] 빅뱅 태양의 친형으로 알려진 연기자 동현배가 MGB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23일 MGB엔터테인먼트는 "동현배가 MGB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채결하고 윤상현, 송재희, 박탐희, 서영희, 박동빈 등과 한 식구가 됐다"고 밝혔다.
MG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동현배는 연기에 대한 열정과 내재되어 있는 끼와 재능이 무한한 배우인데다 성실성 까지 겸비한 재원"이라며 "동현배가 연극, 뮤지컬 무대에서 다져온 경험과 가능성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또한 배우의 모습 외에도 매력과 재능이 가히 다양한 만큼 여러 분야에서 즐겁게 비상할 수 있도록 전문적으로 서포트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2011년 tvN '꽃미남 캐스팅, 오! 보이'에서 등장부터 신선한 모습과 넘치는 끼, 임팩트 강한 댄스로 주목을 받은 동현배는 개성 있고 안정된 연기로 드라마, 영화, 연극 등 다방면에서 꾸준한 활약 중이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MGB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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