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나이 미스코리아 출신 정말 50대? '20대 기죽이는 미모'

미스코리아 임지연이 20대보다 뛰어난 미모로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7월 19일 방송된 MBN '속풀이 쇼 동치미' 스페셜 마담으로 출연한 임지연은 결혼하는 것 보다 혼자 사는 것이 편하다는 게스트들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임지연은 "결혼한 사람들은 왜 결혼을 하냐며 혼자 사는 게 마음 편하다고 한다. 본인들은 다 했으면서"라고 꼬집은 뒤 "좋은 사람이 생기면 결혼해서 알콩달콩 살아보고 싶다. 함께 늙어가는 다정한 노부부의 모습이 가장 부럽다"고 속마음을 밝히기도 했다.
임지연은 등장부터 미스코리아 출신답게 빼어난 미모를 뽐내며 시청자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임지연은 50세 나이에도 불구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한 피부와 몸매를 과시하며 여성 게스트들로부터 부러움 섞인 질투와 남성 패널들의 환호를 받았다.
임지연 미스코리아 나이를 알게 된 시청자들은 "임지연 미스코리아 나이 50세 정말 맞아?" "임지연 미스코리아 나이 믿기지 않는 외모다" "임지연 미스코리아 나이알고 깜짝 놀랐다" "임지연 미스코리아 나이 나보다 많은데 친구라고 해도 믿겠다" 등 임지연 나이를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시청자들은 "임지연 미스코리아라 그런가 미모가 남다르다" "임지연 미스코리아 20대 기죽이는 미모였다" "임지연 미스코리아 나이 혹시 속인거 아니야?" "임지연 미스코리아 오랜만에 봐서 정말 좋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MBN '속풀이 쇼 동치미' 캡처)
[뉴스엔 오효진 기자]
오효진 jin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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