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아오이 츠카사 '몸매 가린 공항패션'
뉴스엔 2014. 7. 19. 17:45

[뉴스엔 정유진 기자]
[김포공항=뉴스엔 정유진 기자]
일본 AV배우 아오이 츠카사가 영화 '원 컷-어느 친절한 살인자의 기록' 홍보를 마치고 7월 19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출국했다.
이날 아오이 츠카사가 출국장을 향하고 있다.
한편 시라이시 코지 감독이 선보이는 국내 최초 파운드 푸티지 스릴러'원 컷-어느 친절한 살인자의 기록'은 살인현장을 독점 취재하게 된 저널리스트와 연쇄살인범 간의 잔혹한 기록을 담은 스릴러 영화다. 제1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공식 초청돼 주목받고 있다.
정유진 noir5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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