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미스코리아' 숨은 미녀들, 외모로는 眞善美보다 한 수 위 [TD Hot Weekly]

[티브이데일리 이희수 기자] 지난 15일에 열린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화제의 중심이 된 미녀는 단연 眞의 영광을 얻은 김서연이다. 그러나 외모로만 견주어보면 진ㆍ선ㆍ미를 받아야 할 숨은 미녀들은 따로 있었다. 걸그룹 출신이었던 후보부터 인터넷에서 얼짱으로 불리던 후보까지 완벽한 외모를 자랑하는 미녀들.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ㆍ선ㆍ미 보다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했던 후보자들을 살펴보았다.
◆ 미스 경남 진 주가을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포토제닉상을 받은 경남 진 주가을. 패션 비키니 수영복 심사부터 화려한 드레스까지 흐트러짐 없는 자세로 50명의 미녀 중 포토제닉상을 받을만한 남다를 포스를 자랑했다.



◆ 미스 대구 진 김현희

미스코리아 진의 유력 후보로 꼽힌 김현희. 그녀는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과거 사진이 공개되면서 모태 미녀를 입증한 후보자다. 군살 없는 몸매에 볼륨감을 한껏 드러낸 비키니로 섹시한 이미지를 어필했다. 물론 심플한 초미니 원피스와 와인빛 드레스 역시 체크 포인트!



◆ 미스 USA 진 왕현

민낯 여신으로 불리는 왕현.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공개된 일상사진으로 관심을 모은 그녀. 긴 다리를 자랑하듯 섹시한 포즈부터 순백 드레스로 우아한 자태를 드러내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 미스 경북 선 차은비

걸그룹 피어나인 출신 차은비. 미스코리아 대회에는 고학력에 특이한 취미활동을 가진 후보들이 있는가 하면 차은비와 같이 걸그룹 출신 멤버가 미스코리아에 도전하는 경우도 있었다. 걸그룹 출신답게 길쭉한 몸매에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드러내 모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티브이데일리 이희수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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