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카펫 등장하는 손예진
2014. 7. 17. 22:47

【부천=뉴시스】김진아 기자 = 17일 오후 경기 부천시 원미구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제1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배우 박수인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올해 PiFan은 'Yes Smile, Go PiFan!'을 슬로건으로 선정, '사랑, 환상, 모험'이라는 대주제에 초점을 맞춰 신비롭고 판타스틱한 장르영화를 선보이며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48개국 210편의 다양한 장르영화가 27일까지 부천에서 공개된다. 201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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