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노정의, '벼락맞은 문방구2' 캐스팅..권투하는 선머슴 役

문정선 인턴기자 2014. 7. 16.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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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노정의(13)가 케이블채널 투니버스 <벼락맞은 문방구2>에 캐스팅됐다.

노정의의 소속사는 "노정의가 투니버스 어린이 드라마 <벼락맞은 문방구> 시즌2에 출연한다"고 16일 밝혔다. <벼락맞은 문방구> 시즌2는 어느 날 천둥초등학교 앞 벼락문방구에 벼락이 떨어진 뒤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노정의는 <벼락맞은 문방구> 시즌2에서 예쁜 외모와 달리 권투를 잘하는 싸움 짱 캐릭터를 연기한다. 노정의의 소속사는 "노정의가 이번 캐릭터를 위해 권투를 연습했다"며 "선머슴이라는 캐릭터에 걸맞는 행동과 말투까지 고민하며 연습하고 있다"고 말했다.

노정의는 드라마 <마의>, <힘내요 미스터 김>, <엔젤아이즈> 등 다양한 작품 출연을 통해 얼굴을 알리고 안정된 연기력을 보였다. 노정의가 출연하는 투니버스 어린이 드라마 <벼락맞은 문방구> 시즌2는 오는 31일 오후 8시 방송된다.

<문정선 인턴기자 js801@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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