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아찔한 미스코리아 비키니 패션쇼

최한규 2014. 7. 16. 03:2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최한규 기자 =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열렸다.

이날 미스코리아들은 그 동안 미스코리아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던 파란색 수영복 대신 섹시한 비니키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이번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는 경쟁미녀 48명을 제치고 김서연(22·이화여대 경영학)이 진으로 선정되었다. 선은 신수민(20·위덕대 항공관광학)과 이서빈(21·한국외대 태국어)이 차지하였으며, 미는 류소라(20·서울예대 한국음악), 백지현(21·계명대 성악), 이사라(23·아트센터칼리지오브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 김명선(21·전북대 신문방송학)이 수상했다. 2014.07.16.

chk@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