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 PE 부사장에 김은수씨
강지은 2014. 7. 15. 09:58

【서울=뉴시스】강지은 기자 = KTB 프라이빗에쿼티(PE)는 15일 김은수 전(前) 우리투자증권 글로벌본부장을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김은수 부사장은 1959년생으로 연세대학교 응용통계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괴테대학교에서 경제학 석·박사를 수료했다.
1989년 동원증권 투자분석부를 시작으로 한국산업증권 주식부장, 제일투자신탁운용 주식팀장을 지냈고, NH-CA자산운용과 PCA자산운용에서 최고운용책임자(CIO)를 역임했다.
kkangzi8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전한길, '불의필망' 최시원에 러브콜…"자유 콘서트 와 달라"
- 남창희 9세 연하 아내, '한강 아이유' 윤영경이었다
- 한지민 친언니 얼굴 공개…"나보다 더 유명"
- '5월 결혼' 최준희, 외할머니와 연락두절…"결혼 소식 유튜브로 알아"
- '문원♥'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복권 당첨 됐어"
-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서 "틀려도 괜찮다"
- 한혜진, 코인 사기 해킹에 '86만 유튜브' 채널 날아갔다
- 누구야?…황재근 계속 달라지는 얼굴 "익숙해 지실 것"
- "박나래, 일상 불가능한 지경…머리털 한 움큼 빠져"
- 김창열, 일본 입국 거부…"다케시마의 날 철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