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다훈-남경민 부녀, 올 화이트 커플룩 '시선집중'

2014. 7. 15.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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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기자/사진 장문선 기자] 배우 윤다훈과 그의 딸 남경민이 영화 '군도' 시사회에 참석했다.

7월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감독 윤종빈) VIP 시사회에 윤다훈과 딸 남경민이 참석했다.

이날 윤다훈과 남경민은 화이트팬츠와 티쳐츠를 매치한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부녀지간 커플패션을 선보였다.

배우로 활동 중인 남경민은 드라마 '학교 2013'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신데렐라 언니'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한편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는 조선 후기 탐관 오리들이 판치는 망할 세상을 통쾌하게 뒤집는 의적들의 액션 활극으로 23일 개봉한다.

윤다훈, 남경민 부녀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다훈, 남경민 부녀 진짜 커플같다" "윤다훈, 남경민 부녀, 보기 좋아요" "윤다훈, 남경민 보기 좋은 부녀지간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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