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의상' 테일러 스위프트, 모델 뺨치는 완벽 각선미
뉴스엔 2014. 7. 15. 07:50

핫팬츠를 입은 테일러 스위프트가 모델같은 각선미를 자랑했다.
7월14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24)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테일러 스위프트는 이날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인 모델 칼리 클로스가 살고 있는 미국 뉴욕의 한 아파트 입구에 등장했다.
이 매체는 "테일러 스위프트가 위 아래 모두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이기적인 몸매를 자랑했다"며 "테일러 스위프트는 모델같은 각선미를 자랑했다"고 전했다.
한편 177cm의 장신을 자랑하는 테일러 스위프트는 미모를 바탕으로 가수 해리 스타일스, 배우 테일러 로트너, 가수 존 메이어, 배우 코리 몬테이스, 배우 제이크 질렌할, 명문가인 케네디가 자제인 코너 케네디 등 수많은 스타와 만남과 이별을 반복하고 있다.
[뉴스엔 배재련 기자]
배재련 bjy02@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걸그룹 S양, 성매매 충격과거-업소사진까지 "죄송하다.쉬고싶다" ▶ '팬티를 홀라당' 톱모델 A양 사진, 노팬티 치부까지 드러내 ▶ 꽃으로 그곳만 가린 올누드, 실오라기 하나없이 벗은 '엄친딸 배우' ▶ 유세윤, 혼전동거 경험 질문에 급당황 '대답 회피'(비정상회담) ▶ 강예빈 다리꼬고 앉아 대놓고 노출, 방송 중 이래도 되나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